시청홈피서 QR코드 직접 만들어 볼수있어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3-15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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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보급이 확산됨에 따라 요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무료로 제공되는 QR코드 스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후, 스마트폰으로 광고판, 홍보지, 포스터, 잡지, 인터넷 등에 게재된 QR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각종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사각형의 가로세로 격자무늬의 2차원 형식 모바일 QR코드 인식, 코드에 담고 있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개인차원에서 자신을 홍보하거나 상호, 전화번호 입력 등 정보입력의 수고를 덜기 위해서도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성시는 시민들이 쉽게 QR코드를 만들어 활용할 수 있도록 QR코드 만들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시청 홈페이지(http://www.anseong.go.kr) 시민참여란의 QR코드에서 직접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명함용, 홈페이지용, 전화번호용, 안내글, 이메일용으로 용도에 맞게 만들어 자신을 소개하거나 알리고 싶은 것을 홍보할 수 있다.
유은형 정보통신과장은 “QR코드를 이용하여 안성시 개인사업자 또는 홍보를 원하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안성 허선웅 기자hs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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