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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토론 및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사회적 경제 주체들은 삶의 질 증진, 빈곤, 소외극복 등 공공의 이익이라는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현실의 어려움이 상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런 지속적인 간담회가 이뤄줬으면 한다.”라고 한목소리를 내면서 현장에 걸맞는 행정적 지원 및 제도개선을 말했다.
김미형 행정자치위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면서 “현장의 목소리가 잘 반영되도록 행정기관과의 가교역할을 담당할 것이며, 울산광역시에 걸맞는 행정적 지원과 제도개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의 (예비)사회적기업은 135개소, 마을기업은 46개소, (사회적)협동조합은 278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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