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강바람 쐬며 이웃들과 걸어보자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11-02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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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서 걷기대회 6일 열어
[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6일 오전 7시30분부터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 청소년광장에서‘용산구민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 보행자 도로 5km구간에서 열리며, 청소년 광장을 출발해 반포대교 아래 반환점을 돌아 청소년 광장에 이르는 왕복 구간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추첨을 통해서 스포츠 용품, 가전제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등 자연 보호 및 청소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는 자원봉사 확인서도 발급해줄 예정이다.
또한 걷기대회와 함께 건강, 운동 상담 등의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참가한 구민들의 체력 증진과 가족 여가를 위한 뜻깊은 계기가 될뿐만 아니라 경품당첨의 깜짝 행운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최민경 기자 wow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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