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대변인 허종식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1-11-06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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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인천시는 최근 언론인 출신인 허종식(50) 전 인천시 공보특보를 대변인으로 임용했다고 6일 밝혔다.
신임 허종식 대변인은 인하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겨레신문에서 수도권 팀장, 부동산, 증권팀장, 정치부장과 전국부장을 거쳐 선임기자를 역임했다.
허 대변인은 한겨레신문에서 경제와 정치 분야를 두루 걸친 기자출신으로 지난 2월부터 인천시 공보특보로 행정과 언론의 가교 역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허 대변인은 “인천이 한반도의 중심도시로 자리 잡는데 기여하고 언론은 물론 시민들과의 소통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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