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를 연출한 장태유 PD가 한글발전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는다.
문광부는 올 한 해 한글의 가치를 드높이고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한 한글 발전 유공자 11명을 선정,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SBS 장태유 PD, KBS 엄지인 아나운서, 한글박물관 유물 기증자 서수열·권오익씨, 윤디자인 연구소 편석훈 대표, 한글학회 부설 한말글문화협회 이대로 대표, 과천한마당축제 임수택 예술감독 등이다.
장 PD는 한글을 소재로 한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를 연출해 한글의 우수성과 창의성을 입증하고 한글의 소중함을 확산했다는 평을 받았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