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권영찬이 26일 불행은 끝이 아니라 행복의 시작이다'를 주제로 행복재테크 강연을 실시했다.
이날 권영찬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와 울산시청이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찾아가는 서민금융 상담 및 희망경제 아카데미'행사에 일일 홍보대사를 맡아 강연자로 참여한 것.
캠코는 그 동안 경기, 강원, 부산, 충청 등 지방자치단체들과 함께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총 24회에 걸쳐 신용관리 교육과 상담행사를 열었으나, 울산시와 개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캠코는 고금리 대출이자부담을 완화해주는 서민금융상품으로 바꿔드림론을 지난 8월말 기준 울산지역에서만 2,484명에게 247억원을 지원했으며 이와 별도로 766명에게 생활안정자금으로 26억원을 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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