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부천병원, 힐링콘서트 마련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4-02 12: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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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한 가수 편승엽 씨가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이문성)이 ‘순천향 40주년’을 기념해 1일 강당에서 개최한 ‘힐링콘서트’에 500여명의 환우와 시민들이 참여해 환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그맨 정진수의 사회로 가수 편승엽, 진미령, 심신, 동후, 미스코리아 출신 걸그룹 K-Girls, 아일라, 이슬, 정유영 등이 출연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입원 환자들은 “몸이 아프니 마음까지 우울한 날이 많았다”면서 "이번에 신나는 노래를 듣고 마음까지 ‘힐링’된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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