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부천병원, 헌혈 릴레이 운동 펼쳐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4-03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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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 마음으로 헌혈행사에 동참 중인 순천향대 부천병원 교직원들의 포즈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이문성)이 ‘순천향 40주년’ 기념 헌혈행사를 2일 진행했다.

이날 헌혈행사를 위해 2대의 헌혈버스가 대기했는데 순천향대 부천병원 교직원 75명이 헌혈에 동참하면서 헌혈버스의 하루 최대 수용 가능인원에 준하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총 23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증을 사회사업팀에 기증했다. 기증된 헌혈증은 본원 저소득 환자의 수혈료 경감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헌혈행사는 순천향재단 설립 40주년을 기념해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산하 부천, 서울, 천안, 구미 등 4개 병원이 릴레이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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