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어려운 이웃에 연탄 1만800장 전달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10-30 16: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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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인천석유화학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SK인천석유화학(대표 이재환)이 인천시 서구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앞장섰다.

SK인천석유화학은 서구자원봉사센터(소장 금순)와 공동으로 30일 서구지역 독거노인들과 소외계층 40여 가구에 1만8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2014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구 원창동 일원에서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은 SK인천석유화학 전·현직 임직원 90여명, 주민 30여명 등 총 120여명이 참가해 총 9,000장의 연탄을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였으며 직접 전달하지 못한 물량은 서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SK인천석유화학 최남규 관리본부장은 “연탄 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의 대표 향토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다양한 행복 나눔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K인천석유화학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겨울 ‘사랑의 연탄 나눔’과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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