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서, 음주운전 현직 경찰관 ‘면허정지‘

연합뉴스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10-08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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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인천시내 모 경찰서 소속 A(48) 경위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6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경위는 이날 0시27분께 연수구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자신의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인 0.062%였다.

A경위는 경찰에서 "저녁 때 지인과 술을 마신 뒤 운전대를 잡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A 경위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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