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 100만 돌파기념 용인시&용기총 발전을위한 특별감사기도회

오왕석 기자 / ow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10-1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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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민 100만 돌파기념 용인시&용기총 발전을 위한 특별감사기도회가 13일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소재 화광교회 비전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용인시 기독교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용기총(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연합회장을 맏고있는 화광교회 윤호균 담임목사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용기총 연합회장인 윤호균 목사와 정찬민 용인시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용인 관내 목사들도 함께했다.

윤호균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령을 제차 행하라는 말씀으로 요즘 시대에 목자가 똑바로 서야 용인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이 발전한다. 겉과속이 같은 홍당무 목회를 해야한다"며 "성경말씀외에 다른것을 더 하지 말라며 오직 성령에 이끌림으로 목회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을 믿는분이 시장이 되어 용인시 복음화에 앞장서고 전국에서 제일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주신것을 감사하다고"밝혔다.

정찬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의 800여개교회 많은 목사님이 항상 기도해줘서 시정을 지금까지 잘 이끌어 왔다며" "앞으로도 시 공무원과 함께 권위의식을 버리고 시민과 함께 사람들의 용인을 만들어 나아가겠다며" 시를 위한 많은 기도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정찬민 시장은 윤호균 목사로 부터 시 발전과 시복음화에 도움이 크게 됐다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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