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횡단보도 8곳 추가 설치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10-1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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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까지 실시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이달 말까지 3억80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내 횡단보도 8곳을 추가로 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

횡단보도가 설치되는 곳은 지난 10일 개통식을 진행한 서울메트로 동대문별관 앞(을지로7가)을 비롯해 서울광장~환구단 구간, 산성본관~북창동 구간, 한화갤러리아 뒤, 수정약국~써미트호텔 구간, 힐튼호텔~백범광장 구간, 국립극장~반얀트리호텔 구간,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7번 출구 앞 등이다.

이번 사업은 보행자 보행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와 경찰서, 경찰청 등과 긴밀한 업무 협조로 영향분석을 거쳐 설치하게 됐다.

구 관계자는 "오는 25일 장충동 써미트호텔 앞 횡단보도 개통식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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