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종합평가는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전국 18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대형화재저감활동, 대국민 119안전운동전개 등 4대 추진전략과 13개 추진분야, 39개 세부과제를 토대로 외부전문가가 서면평가․확인평가․종합평가 등 3단계에 거쳐 공정하게 평가했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겨울철 대형화재에 대비해 ▲전통시장 보이는 소화기 1556개 설치 등 현장 맞춤형 대응능력 강화 ▲국민공감 화재예방 홍보․캠페인 전개 ▲자율안전관리 역량 극대화 ▲사회취약계층 소방안전돌봄서비스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소방안전대책을 적극 펼쳐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마재윤 소방안전본부장은“화재에 취약한 겨울철에 시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광주소방 전 직원이 최선을 다했다”며“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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