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경기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최근 회의실에서 집행기관과의 현안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233회 임시회 기간 중 심사하게 될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 관련 현안사항을 듣고, 상정 안건에 대한 충분한 내용 파악으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찾아내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안양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입안, 안양장석 폐광산 현황조사 등 13건에 대한 효율적 운용방안을 토론했다.
김선화 위원장은 “집행부서와의 소통으로 문제점을 도출해 현안사업에 대한 발전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수시 점검하는 등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