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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종합주식회사(대표 김영환)는 토목 공사에 소요되는 자재를 생산해 알짜기업으로 성장하다가 2009년 법인으로 전환한 후 세계 최초로 로봇자동시스템을 활용, 광섬유를 침직하는 특허 기술을 이용한 자기발광 경계석과 교통안전표지판 등을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접목해 생산하고 있다.
회사내 중소기업청 승인 연구개발 연구소를 두고 광섬유 발광 경계석을 특허 등록하고 2014년에는 광섬유 단선감지장치와 서포트 지그를 가진 광섬유 자동 침직(직조) 장치를 로봇화한 기계로 특허 등록했다.
이는 미술의 점묘화 기법을 응용해 제작한 것으로 시각적으로 섬세하고 역동적이면서도 다양한 색상의 영상을 구현할 수 있어 가시성이 뛰어난 광섬유 제품의 다양화를 시키면 여러 방면으로 상용화가 가능하다.
또한 이 기술을 소형 태양광 발전장치와 매칭하여 LED보다 전기 수요가 10분의1밖에 되지 않는 장점을 충분히 활용, 통상적인 전원의 연결이 곤란한 외진 곳과 작업이 곤란한 지형 등 사각지대에도 설치가 가능하고 편리하다.
김영환 대표는 “실제 운전을 하다보면 야간이나 안개가 낀 날씨에는 도로 표지판과 경계석이 잘 보이지 않아 낭패감이 들 때가 있다. 특히 낯선 외지나 시골에 갔을 때에 일기악화나 야간에는 더욱 그런 경우가 많다”며 개발 동기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과 접목하여 설치가 곤란한 곳에도 설치가 가능한 저희 제품에 경기도도 관심을 가지고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선정하여 개발비 지원을 해주는 등 초절전, 친환경, 경제성, 다양성 등에서 우위에 있으며 새로이 개발 중인 광섬유 발광 안전조끼 등 저희 회사 제품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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