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작전사령부, 호국보훈의달 계기 6·25참전유공자 위문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6-19 09: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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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보훈, 해군작전사령부가 함께 합니다.
▲ 해작사위문사진

[부산=최성일 기자]부산지방보훈청(청장 권율정)은 지난 18일(금)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군작전사령부에서 부산 남구에 거주하는 6ㆍ25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 5명에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군작전사령부 인사참모처장(유주현대령)은 “풍전등화의 위기 속에서도 목숨을 바쳐 싸우신 참전유공자분들이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다며, 부산지방보훈청과 함께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해양주권을 반드시 수호하겠다”고 말했다.


위문금을 전달받은 6·25 참전유공자 유족 오난이(만85세)어르신은 “매년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주니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느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부산지방보훈청은 해군작전사령부와 협업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공헌을 잊지 않고 “든든한 보훈으로 호국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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