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의회, 제310회 임시회 개회

문민호 기자 / m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23 16: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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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관악구의회(의장 장동식)는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회기인 제310회 임시회를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첫 회기로 22일 본회의 개회 후, 23일부터 각 상임위원회별로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및 조례안 등 부의안건 15건을 심사하고, 마지막 날인 30일 폐회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1차 본회의에서는 '제310회 관악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제310회 관악구의회(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했다.

이후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이경관 의원은 ‘구비 행사 운영’ ▲표태룡 의원은 ‘서부선 경전철’ ▲민영진 의원은 ‘정신질환자와 정신장애인 및 비동의 정신질환자 보호정책’ ▲구자민 의원은 ‘2026년 관악구 안전 대비책 제안’을 주제로 자유발언을 실시해 구정 현안에 대해 대안을 제시했다.

장동식 의장은 “새해에도 관악구의회는 구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앞장서 행동하는 일마당선(一馬當先)의 자세로, 각종 현안 문제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하나하나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며 재도약하는 의회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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