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지난 22일 군청 알프스홀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소속 박세종 강사가 입주자대표회의 역할 및 장기수선계획, 사업자 선정 등 공동주택 관리업무 전반에 대한 내용을 강의했다.
울주군 관계자는“이번 실시한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 상 규정된 법정교육으로, 입주민을 대표하는 동별 대표자가 입주민의 주거생활과 권익을 직접적으로 대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적인 지식 및 사례 등을 습득할 기회가 적어 일선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입주민 간 갈등을 예방하고, 투명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보다 체계적인 교육으로 입주자대표회의의 직무능력 향상과 윤리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의정부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가능동편 발표](/news/data/20260125/p1160271855685208_8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