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령군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사진 |
‘낮은 자세로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의령군의회(문봉도 의장)는 지난 25일부터 시작한 제257회 의령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1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금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0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및 2021년도 예산안 심사,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 심의 등 다양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이 이루어졌다.
지난달 26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의령군의 주요시책과 관련한 개선사항, 예산절감 방안, 군민생활 불편 사례 등의 개선책을 요구하는 등 행정의 효율성을 높였다. 더불어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
또한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규모는 기정액 5,041억 원에서 186억 원 증액된 5,227억으로 편성되었으며, 2021년도 예산은 금년 본예산 4,467억 원보다 210억원 감소한 4,676억 원으로 확정됐다.
17일간의 회기를 마치면서 문봉도 의장은 “정례회 기간 중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에 임해 준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의회에서 시정을 요구한 사항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하여 군정에 반영하길 바라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특별위원회에서 많은 논의와 토론과정을 통해 확정된 내년도 예산이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각별히 유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