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가조면, 2/4분기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개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5-14 12: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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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민 헌장비 제막식과 자매결연 행사 논의 [거창=이영수 기자]
 

경남 거창군 가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영순)는 지난 12일 가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2분기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던 회의를 열어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조면민 헌장비 제막식 행사계획 및 코로나19관련 국가긴급재난지원금 신청에 관련된 내용 공유, 주민자치프로그램 재시작 시기와 하반기 활동계획 등을 논의했다.

코로나19대응이 생활방역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가조면민 헌장비 제막식 행사 및 자매결연 행사 등 하반기 활동을 천천히 준비하기로 했다.

정영순 주민자치위원장은 “면민 의식전환 선진화 운동의 일환으로 가조면민들의 마음을 모아 추진하고 있는 가조면민 헌장비 건립 사업에 많은 도움을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지 못했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잘 지키면서 하반기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열심히 해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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