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농산물의 품질을 개선해 시장개방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기후변화에도 안정적으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함이다.
사업대상자는 울산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울주군 관내 농지에서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시설원예 작물 재배(희망) 농업인이며, 내재해형 시설하우스 신규 설치 및 개·보수와 시설원예 재배 농가의 소형관정 개발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는 6억 6천 5백만 원으로 시비 20%, 군비 30%, 자부담 50%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3월 6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시설원예 생산시설을 확충하여 지역농업을 발전시키고, 신선하고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공급함으로써 농가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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