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5월 말까지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 점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특히 25일과 26일 양일간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외국인근로자 밀집지역 및 거주시설 보유 가능성이 높은 관내 제조업체 40여 개를 대상으로 사업장 내 방역환경과 주거실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준수 현황을 점검했다.
울주군 관계자는“최근 이주노동자 집단합숙소를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급증한 싱가포르의 사례처럼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서는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의 협조가 절실하다”며 사업장내 소독과 청결을 철저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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