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성탄절·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활동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2-26 10: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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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화재위험 예상지역 의용소방대 화기취급 위험요인 확인, 소방출동로 확보 [양산=최성일 기자]
▲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활동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화재 및 각종 사고에 대한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탄절 ·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가 12월 24일(목)부터 28일(월)까지와 12월 31일(목)부터 2021년 1월 4일(월)까지 10일간 순찰 및 특별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양산소방서 의용소방대는 관내 전통시장 및 화재위험 예상지역을 대상으로 각 의용소방대(19개대)마다 2인 1조로 편성되어 화기취급 위험요인 확인 및 소방출동로 확보 등의 활동을 한다.

김동권 양산소방서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 특별경계 기간 중 화재 취약 대상에 집중적인 예찰 활동을 시행하고 비상근무 체제를 구축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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