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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과자 나눔 행사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롯데제과)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롯데제과는 연말 연시를 맞아 다양한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제과는 12월 들어 ‘사랑의열매’, ‘대한적십자사’, ‘세이브더칠드런’, ‘한국유엔봉사단’, ‘한국소아암재단’ 등 사회복지단체 15곳에 빼빼로, 몽쉘 등 과자 9000여박스를 전달했다.
전달된 제품은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전국 곳곳의 독거노인, 장애인, 아동,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된다.
롯데제과는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세이브더칠드런’, ‘사랑의열매’ 등 여러 사회복지단체와 국방부, 육군본부 등 군부대에 제품을 전달했다.
2019년 한 해 동안 롯데제과가 기부한 단체는 40여 곳에 달하며, 전달한 과자 제품은 4만여박스에 이른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단체 등에 제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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