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정부 취업교육 프로그램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산업인력을 육성해 신규산업 분야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제공하고 군민들에게는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울주군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비는 총 3억 원으로 6차 산업 분야와 드론 등의 첨단기술 과정, 그리고 퇴직자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일반과정 등 9개 과정으로 3월부터 상·하반기 나누어 대학별로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혜택은 400명 이상의 군민이 맞춤형 취업교육의 해택을 누리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선호 군수는“이번 협약이 지자체와 대학이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자리가 되었다. 우리의 협력과 노력으로 다양한 사업들이 발굴·시행되어 지역산업과 군민 모두가 행복한 울주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의정부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가능동편 발표](/news/data/20260125/p1160271855685208_8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