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예술단‘창녕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콘서트’개최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0-31 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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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오케스트라단 희망과 감동의 공연 선보인다 [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오는 11월 8일(금) 오후 2시에 경남도민예술단인 ㈔희망이룸의 ‘창녕군민과 함께 하는 희망콘서트’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19 경남도민예술단 순회 공연으로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창녕군과 ㈔희망이룸이 주관하여 장애인 오케스트라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장애인식 개선과 함께 군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무대로 꾸며질 계획이다.

정통 클래식 음악부터 영화음악, 캐럴 등 다양한 음악을 플롯, 바이올린, 클라리넷 솔로와 합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계획이며, 공연에 있어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의 멋진 공연을 통해 관람객에게 큰 감동을 줄 계획이다.

한정우 군수는“군민들의 다채로운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유치한 이번 공연에 많은 분들이 관람하여 삶의 희망과 감동을 듬뿍 느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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