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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훼미리 아파트 소등 후 사진 |
밀양시는 50주년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전 세계가 직면한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저탄소 생활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건물 조명을 동시에 끄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소등행사에는 밀양시 내 공공기관 29곳 뿐만 아니라 공동주택(아파트) 17단지, 개인주택, 상징물(남천교, 밀양교 등)이 참여했으며, 특히, 대단위 아파트 밀집지인 삼문동을 중심으로 펼쳐진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돋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탄소 400kg을 감축하는 효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61그루의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 또는 출퇴근 시 88대 자동차를 사용하지 않은 것과 동일한 효과다.
하영삼 환경관리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어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소등행사를 계기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분리 배출 생활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안쓰는 플러그 뽑기 등과 같은 저탄소 생활실천이 널리 퍼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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