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6~19일 14일간 합천왕후시장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천왕후시장 내 점포(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제로페이 등 모바일상품권 발행가능 점포)에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권(구매액의 10%)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로 전통시장 재방문을 통한 선순환 유도를 위해 마련했으며 총 30여 개소 이상의 점포가 참여한다.
행사기간 내 합산 5만원 이상의 구매영수증을 가지고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장중앙통로 페이백 지급행사 부스에 방문하면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으며 주말 구매고객은 다음날 평일 수령 가능하다.
방규식 시장번영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희망한다”며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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