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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영 의원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조희종)는 제240회 정례회 기간 중인 15일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열어 위원장에 김진영 의원, 부위원장에 최은주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예결특위는 15~18일 4일간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한다.
예결특위에서 심사할 결산액 규모는 2019 회계연도 예산현액 기준 일반회계 8217억원, 특별회계 178억원 등 총 8395억원이며, 결산 승인은 오는 19일 제2차 본회의 의결로 확정된다.
구의회는 지난 5월25일 제24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결특위 구성결의안을 상정해 김미숙·김진영·나은하·서상혁·오화근·왕보현·최은주 의원 등 7명을 위원으로 선임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위원장을 맡게 돼 커다란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집행부가 지난해 집행한 예산이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철저히 심사해 내년도 예산편성시 낭비되는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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