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광명시의회) |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의회가 오는 28일까지 제249회 임시회를 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 발의 안건, 시민과 밀접한 조례 등 총 3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또 21~25일 집행부로부터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받고, 연초 계획대로 업무가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은 물론 적절한 정책대안도 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위원회에서 심사해 회부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 부의된 주요 안건은 ▲광명시 공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명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광명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시행 협약 체결 동의안 등이다.
조미수 의장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및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들이 회부돼 있는 만큼 면밀히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