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사회복지급여 기본재산액 구간 고시' 개정을"

임종인 기자 / lim@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21 09: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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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릴레이 시위
"복지대상자 선정기준 불합리"
▲ 1인 릴레이 시위에 동참한 수원시의원들이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의회)

 

[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의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사회복지 급여 기본재산액 구간 고시’ 개정 촉구 1인 릴레이 시위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릴레이 시위에는 김기정 부의장, 유재광 의회운영위원장, 양진하 기획경제위원장, 장정희 예결특위 위원장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1인 피켓 시위를 통해 보건복지부에 “특례시민의 역차별 초래하는 불합리한 복지대상자 선정기준을 개정할 것”을 호소했다.

이번 릴레이 시위는 앞서 조석환 의장의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와 1인 시위에 뒤이은 것이다.

의원들은 오는 22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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