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시장상권진흥원을 대상으로 행감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
[수원=채종수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9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 대해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감은 2019년 17개 광역지자체 중 경기도가 최초 설립한 소상공인 지원 전담기관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 대한 첫 행정사무감사로, 해당 기관이 도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강도 높은 감사가 이뤄졌다.
경기지역화폐·골목상권·소상권인·전통시장 활성화라는 주요업무를 맡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 대해 의원들은 올해 출연금 편성 및 집행내역과 소상공인 온라인 전자상거래 플랫폼 구축, 골목상권 매니저 지원 운영, 소상공인 폐업 및 재창업 지원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과 의견개진을 이어갔다.
이은주 위원장은 “지난 10월 말 개원 이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들의 버팀목이 되려 부단히 노력해온 것을 알고 있다”며 “그렇기에 실현가능하고 현실적인 사업방안을 견고하게 실행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늘 여러 건의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해서 앞으로 개선이 잘 될지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