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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 보건소를 방문한 미래복지위원들이 보건소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사진제공=강서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의장 이의걸)는 최근 양일간 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가 현장방문을 하며 제8대 후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미래복지위원들은 먼저, 지난 9일에는 ▲강서구보건소(염창동 소재) ▲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무실(마곡동 소재)을, 10일에는 ▲대한노인회 강서구지회(내발산동 소재)를 각각 방문했다.
양일간 위원들은 관련 부서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시설개요 및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와 함께 추진사업에 대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노력했다.
신낙형 위원장은 보건소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개인위생관리와 감염예방 행동수칙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해 더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장애인단체 총연합회 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허물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로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도록 의회에서도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한노인회 구지회에서는 "강서구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해 오신 대한노인회 강서구지회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강서구의회도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개발에 힘쓰고,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을 두루 살피며 의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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