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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복지위원들이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를 둘러보며 운영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강서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의장 이의걸) 미래·복지위원회가 최근 가양1동 소재 '서울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를 찾아 지역 자활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지역주민들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환경개선, 의류수선, 소독방역사업단 등 11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관련 부서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시설개요 및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등을 확인하고 운영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신낙형 위원장은 "지역자활센터에서 펼치고 있는 여러 지원 사업들은 우리 구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라며 "자활센터가 저소득층 구민들에게 사회적 자립과 새로운 희망의 디딤돌이 돼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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