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우리민족 뿌리문화 연구활동 포럼’은 최근 2박3일간 백령도 및 대청도를 방문해 인천 옹진군 지역의 대표적인 섬들이 가지고 있는 자연 및 관광문화의 가치 분석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장기간 중단됐던 대외 연구활동을 재개하는 것으로, 백령도와 대청도의 주요 자연 시설물과 명승지, 국가지질공원 등을 전문해설사의 안내로 답사하고, 대청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지역 소개 및 현안, 문화관광에 대한 다채로운 의견을 나눴다.
우리민족 뿌리문화 연구활동 포럼의 대표 최규술 의원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섬의 역사와 뿌리문화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하고, 섬과 항만·도심의 다양한 특징을 지닌 우리 인천 서구 문화에 접목해 소중한 문화들을 보존하는 동시에 특색있는 관광 명승지를 이끌어내어 서구 전체 문화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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