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희 금천구의원 "아이스팩 전용수거함 확대해야"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4-17 12: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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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윤영희 서울 금천구의원이 지난 14일 열린 제2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자원순환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아이스팩 전용수거함 확대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윤영희 의원은 먼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의 일상생활이 비대면 및 생활 속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이 강조됨에 따라 온라인 쇼핑의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금천구도 지난 3월부터 독산 분소 포함 11개 동주민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나, 구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는 삶의 현장과 가까운 곳에 설치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주민센터 설치에 이어 지역내 아파트 단지 내 아이스팩 전용수거함 확대 설치와 아이스팩 재활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아이스팩 전용수거함 확대를 통해 생활쓰레기 감량, 환경보호 및 자원재활용 등 내실 있는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시길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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