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식 도봉구의장, 선별검사소등 잇단 방문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8-03 1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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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한 박진식 의장(오른쪽)이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도봉구의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도봉구의회 박진식 의장이 최근 지역내 제1·2 예방접종센터, 임시선별검사소 2곳과 보건소의 선별진료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박 의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연이은 무더운 날씨로 힘든 근무환경에서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현장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 의장은 의회를 대표해 먼저 지난 7월1일자로 접종인프라 확대 및 구민 70% 접종 달성을 목표로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 신설된 제2예방접종센터를 방문했다. 박 의장은 접종 단계별 이동 동선과 이상반응 모니터링 구역, 콜센터 등을 찾아 의료진과 현장근무자의 고충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창동문화체육센터 2층에 위치한 제1예방접종센터, 창동역 1번출구와 도봉구민회관에 위치한 임시 선별검사소 2곳,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힘쓰고 계신 의료진 및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러한 노력으로 코로나19가 곧 종식되는 날이 오길 바란다”며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박 의장은 도봉구보건소 역학조사 현장점검 차 방문한 최관호 서울경찰청장과 이동진 구청장을 만나 “구민의 코로나19 대응 및 예방을 위해 의회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방역대책을 위한 논의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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