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애 강북구의원, 열린 녹지 조성 공사장 찾아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8-03 1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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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유2동 벽산아파트 열린 녹지 조성 사업 현장을 찾은 유인애 의원이 관계자들과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강북구의회)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이용균)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이 최근 강북구 수유2동 벽산아파트 '열린 녹지 조성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담장을 철거하고 환경 개선을 위한 '2021년 아파트 열린 녹지 조성사업'으로, 시·구 추경예산을 확보해 수유2동 벽산아파트에 조성된다.

이번 아파트 열린 녹지 조성사업은 아파트 단지의 노후 담장을 철거하고 회양목을 제거한 자리에 조경석 및 휴게 시설 등을 조성해 아파트 입주자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담벼락 철거로 이웃 간의 경계를 허물어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공사 현장을 찾은 유 의원은 "단지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그리고 강북구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공사 관계자, 아파트 입주자,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고 "이번 열린 녹지 조성사업으로 주민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주민 소통 공간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의 작은 변화와 발전이 강북구의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될 수 있게 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현장 방문을 마무리했다.

아울러 수유2동 벽산아파트 열린 녹지 조성 사업은 이달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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