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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 박희자 위원장(왼쪽)이 현장을 살피며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동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박희자 서울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성내1·2·3동)이 최근 성내동 452번지 앞 강동대로 수로의 환경개선 사업 현장을 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지역은 수경시설의 노후화와 파손으로 인해 주민 불편 사항이 자주 제기되는 곳이으로, 물이 흐르지 않는 수로로 인해 쓰레기 투기 등 도시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개선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었다.
박 위원장은 직접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확인하기 위해 구청 관련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 해당 도로를 직접 걸으며 세심히 현장을 살폈다.
점검을 마친 박 위원장은 “강동대로 수로 개선이 모범적인 정비작업으로 마무리 돼, 이후 시행될 구청 앞 디자인 거리 수로 정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관련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 가지고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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