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도봉구의원,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6-09 15: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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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발전·구민 복리증진 기여
▲ 지방의정 대상을 받은 이성민 의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도봉구의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이성민 서울 도봉구의원이 최근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대상’은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적극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이 의원은 도봉구의회 의정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의원은 현재 제8대 후반기 운영위원회와 행정기획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으며, 2021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 의원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특화거리 조성 및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도봉구 공공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도봉구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안’ 및 ‘서울특별시 도봉구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입법활동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시행에 따른 관련 후속 조치 준비 철저’, ‘도봉동에 문화예술회관 건립 필요’ 등 다양한 현안을 구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이 의원은 "저는 도봉구에서 태어나 57년째 살고 있다. 도봉구에서 나고 자라 누구보다 도봉구를 사랑하고 잘 알고 있다"며 "이런 저의 지역애를 바탕으로 구민의 눈높이에서 도봉의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앞으로도 겸손한 마음으로 지역민의를 받들고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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