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엔젤공방 허브센터를 방문한 박희자 의원(왼쪽)이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동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박희자 서울 강동구의원(성내1·2·3동)이 최근 성안로에 위치한 강동구 ‘엔젤공방 허브센터’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점검했다.
‘엔젤공방’은 박 의원의 지역구인 성내동 성안로 주변에 밀집돼 있던 변종업소들을 퇴출하고 해당 지역에 다양한 재능과 열정을 가진 공방운영자들이 모일 수 있도록 구에서 조성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19개의 다양한 업종의 공방이 입점해 있다.
엔젤공방 허브센터는 이러한 엔젤공방의 구심점 역할을 할 지역 커뮤니티 센터이다. 연면적 796.40㎡로 다목적실, 소회의실 등과 같은 회의장에서부터 엔젤공방 및 사회적경제 홍보전시 공간, 교육·체험 공간 등 엔젤공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박 의원은 “엔젤공방 허브센터가 공방들은 물론 사회적경제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이곳에서 우수한 공방 제품들의 전문적인 홍보와 판매가 이뤄짐으로써, 공방 입주자들과 성내동 지역의 상생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바람이 불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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