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안 내용을 살펴보면, 출연금의 규모는 10억원으로 출연금의 15배인 총150억원을 서울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게 특별 신용보증 지원하게 된다.
박지남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출연금이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가장 피해가 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한줄기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며, “서초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도부터 서초구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사업 등 소상공인 지원에 관심을 기울여왔던 박지남 부위원장은 제302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코로나19로 직간접적으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처를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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