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자활 현대重 ‘난방유 지원사업’ 선정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2-15 15: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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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참여자 3가정에 30만원씩 주유권 지원 [산청=이영수 기자]
 

경남 산청지역자활센터(센터장 노준석)는 ‘2020 사랑의 난방유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난방유 지원사업은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과 (재)한국에너지재단의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다.

소규모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에 난방 인프라 개선과 난방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청자활센터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 자활참여자 3가정에 30만원씩의 주유권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노준석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활사례관리를 통해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자활서비스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사회 복지자원연계를 통해 자활참여자에게 일자리 제공과 안정적인 근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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