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동네 마음이음 사업’협력 사진. |
진주시와 진주시의사회, 진주시약사회는 지난 26일 진주시청 상황실에서 ‘우리동네 마음이음 사업’의 일환으로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견 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심창민 진주시 의사회장, 김성효 진주시 약사회장 등 관계자 7명이 함께 하였으며, 1차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자 중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연계함으로써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안전망 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업무협약서에는 ▲1차 의료기관·약국 우리동네 마음이음 사업 안내 및 홍보 ▲1차 의료기관·약국 종사자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등 맞춤형 치료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체계적인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안전망 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