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동초등학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성동구의회) |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성동구의회(의장 김종곤)는 최근 7회에 걸쳐 경동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의회견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초등학교 사회교과과정과 연계해 경동초등학교 4학년 200여명의 학생이 지역내 각 기관을 탐방하는 이색체험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구의회 1층 ‘의회랑’에서 구의회의 소개와 운영 및 역할에 대해 배우고, 2층 본회의장으로 이동해 궁금한 것을 질의했다.
특히 김현주 부의장과 이민옥 의원이 초등학생들의 일일체험 교사로 나서 아이들에게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함께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이 의원은 “지방의회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을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김 부의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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