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1년도 예산안 심의를 위해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강북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이용균)는 최근 개회한 제2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최치효 의원, 부위원장에 조윤섭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예결위 위원은 최치효·조윤섭·서승목·유인애·이상수 의원 등 총 5명으로, 의원들은 앞으로 구청 집행부의 2021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위원장으로 선임된 최 의원은 "저를 위원장으로 선임해주신 선배·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각 상임위원회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상의하겠다"며 "강북구 예산이 허투루 쓰이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위원님들과 함께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조 의원은 "위원장님을 잘 보좌해서 강북구민의 예산이 잘 쓰이도록 철저하고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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