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윤재호 상조로부터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300만원 기탁 받아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2-14 13: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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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경남 합천군이 14일 윤재호 상조로부터 농축산물안정을 위한 기금으로 300만원을 전달 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배몽희 합천군의회 의장과 박중무 군의원, 김용욱 합천축산업협동조합장, 장문철 합천유통 대표이사, 김영운 대양면장 등이 참석했다.  

 

윤 대표는 “지금 농촌이 모든 농산물 가격의 하락으로 고생을 하고있는 가운데 특히 코로나 여파로 더 힘든 우리 농민들에게 용기를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기 위해 합천군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조성사업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계속적으로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조성에 기금을 기탁하겠다”고 밝혔다. 

 

문준희 군수는 “지금 농촌이 코로나19 등 농산물 폭락으로 그 어느때보다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는데 농축산물안정기금을 선뜻 쾌척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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