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에 허식 의원을 비롯한 박윤주 전 구의원, 김재순 공인회계사이며, 오는 4월13일까지 20일간 동구 2019회계연도 예산집행이 사업 목적과 법규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집행과정에서 예산 낭비요인이 없었는지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검사할 계획이다.
한편 송광식 의장은 “건전한 재정운용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내실 있고 심도 있는 결산검사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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