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순 관악구의원, 남현동 주민들에 감사패 받아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21 14: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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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패를 받은 왕정순 의원(가운데)이 남현동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관악구의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관악구의회 왕정순 의원이 최근 지역구인 관악구 남현동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남현동 주민들은 왕정순 의원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애향심으로 맡은 바 직무를 수행해 왔으며, 남현동 발전에 공이 커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전했다.

남현동 주민들은 "남현동 1068번지 일대 도로정비가 완료된 것에 대해 인근 주민들이 감사의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 일대는 노면상태가 좋지 않고 노후 돼 2018년부터 민원이 끊이지 않던 곳이다.

왕 의원의 제안으로 남현동 1068번지 일대는 2020년에 정비 사업이 완료돼 인근 주민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

왕 의원은 관악구 낙성대동, 인헌동, 남현동을 지역구로 하는 3선 의원으로, 관악구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직을 역임했다.

이외에도 왕 의원은 남현동 까치고개 동편에 횡단보도 설치와 U턴 차선 신설을 제안했으며, 2021년에는 유아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창의력을 키우는 예촌기적의놀이터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2015년부터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에 ‘강감찬역’ 이름을 붙이는 캠페인을 주민들과 함께 추진하고 역명 병기 확정을 이끌어 내어 2020년 2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아울러 남부순환로 사당역에서 시흥IC까지 7.6km 구간에 강감찬대로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하는데도 앞장서 관악구의 도시브랜드를 강화하는 데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왕 의원은 “제 존재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돼 그 어떤 상보다 영광이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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