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추석! ‘선별진료소 정상운영’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14 17: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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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추석 연휴기간(9/18일~9/22일) 코로나19 상황실 및 선별진료소를 09시~18시까지 정상운영 한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의 신속한 대응과 감염자의 조기 발견, 역학 조사 등 비상 방역 체계를 유지한다며 발열, 기침 등 코로나 의심증상이 있거나 증상이 없더라도 의심스러운 경우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합천군보건소는 코로나19 로부터 안전한 추석을 위하여 ▲ 가정에서도 5인 이상 모임금지(예방접종완료자 포함 시 최대 8인 허용) ▲ 예방접종완료 후 고향 방문하기(부모님이 미접종자일 경우 고향방문 미루기) ▲고향에서 머무르는 시간은 짧게 ▲ 마스크착용 및 손씻기 철저 ▲ 아프면 검사받기 등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합천군은 현재까지 확진자 수가 비교적 안정되게 관리되고 있지만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간 이동으로 우리군이 코로나19로부터 위협받을 수 있다”며 “명절 연휴기간 동안 이동 최소화로 몸은 멀지만 마음을 나누는 안전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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